9 가지 몸짓으로 알아보는 그의 거짓말
보디 랭귀지를 읽자
그 남자의 말은 알아듣지만, 그 남자의 몸짓은 못 읽는다면?
당신은 그에 대해 절반은 모른 체 지나가는 것이다.
사소한 표정 하나, 손짓 하나가 당신에게 말을 걸고 있다.
온 몸이 당신에게 사인을 보낸다. 지금 이 남자는 거짓말하고 있는
거라구!
1. 귀를 당긴다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엄청난 거짓말로부터 당신의 주의를 돌리려는 무의식적인 행위.
그가 이 행동을 자주 하고 있다면, 그의 말을 뒤집어 해석하라.
2. 눈썹을 올린다
눈썹을 위로 올리는 건 반 쯤은 공격적이고 반쯤은
두려움이 담긴 복합적인 신호다.
뭔가를 숨기고 있다. 조심스레 떠보되, 추궁하지는 말자. 공격성이 먼저 달려들지도 모른다.
3. 턱을 아래로 당긴다
교묘한 전략을 펼치기 전, 불안감을 가라앉히기 위해
침을 꿀꺽 삼키면서 턱을 아래로 당긴다.
그는 아무래도 당신에게 상처를 줄지도 모르겠다. 그의 꿍꿍이를 미리 예상해보자.
4. 어깨를 으쓱 움츠린다
당황스러움을 감추려고 하는 행동이지만, 실제로
그가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이다. 귀신같은 당신에게 놀라고 있는 거다. 따져야 할 때와 모른 척할 때를 잘 구분할
것.
5. 다리를 바꿔 앉는다
당신의 중요한 질문에 대해 둘러대고 있다는 신호다.
그러니까 당신의 집중력을 분산시키려고 자꾸만 꼼지락거리는 것이다.
그냥 일어서자. 거짓말이 나오기 전에….
6.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사람의 의사소통은 0.03초 안에 이루어진다.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선 당연히 눈을 마주보려 하지 않을 것이다.
자꾸만 당신 뒤쪽으로 시선을 주고 있다면, 그는 지금 말을
지어내느라 바쁜 중이다.
7. 손동작이 없어지거나 상당히 부산스러워진다
“아냐! 아냐! 난 아냐!
고의가 아냐!” 이유가 있다는 행동이다.
어느 정도의 부정은 그가 정말 억울하다는 거지만, 그 정도를 넘어 선 부정은, 사실을 강조하는
것.
그 적당한 경계선을 아는 것이 힘들 뿐.
8. 귀를 자주 만진다
“네가 무슨 말을 할까 두려워…” 또는 “내가 하는
거짓말에 내 귀도 간지럽다”는 뜻.
어쨌든 켕기는 게 있다는 거다.
9. 얼굴을 자주 만진다
거짓말하는 자신이 쑥스럽다는 표현이다.
이래서는 안 된다는 걸 알지만, 나오는 걸 어쩌랴.
그는 그래도 자신의 거짓말에 대해 미안함, 어색함, 약간의 죄책감을 느끼는
중.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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